4편 책상 높이의 비밀: 팔꿈치 각도가 타이핑 피로도를 결정한다
의자를 완벽하게 맞췄는데도 어깨가 결리고 손목이 시큰거린다면, 이제는 시선을 ‘책상’으로 옮겨야 합니다. 저처럼 키가 큰 편인 사람들에게 기성복이 짧은 것처럼, 시중의 평범한 책상들도 사실 우리 몸에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. 특히 저는 좌판 깊이가 깊은 의자를 써야 할 정도로 체격이 있다 보니, 책상 높이가 조금만 안 맞아도 온몸이 뒤틀리는 기분을 자주 느꼈습니다. 오늘은 손목과 … 더 읽기